[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야구선수 추신수가 '1박 2일' 출연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그의 '명품 라이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는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MC 김구라는 추신수에게 "시계 진짜 좋은 거로 찼다"라며 유도심문했고, 추신수는 "많이 벌잖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이 즐거움을 선사했다.

추신수가 이날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제품으로 6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계는 수작업으로 만들어졌으며 희소성 때문에 명품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로 알려졌다.

한편 추신수는 20일 KBS2 '1박 2일 방송분에서 “에이전트 비용 등 빼고 실제 제가 가질 수 있는 돈은 45%정도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