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해당영화스틸컷 |
[미디어펜= 정재영 기자]영화 '히말라야'가 개봉 첫 주말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히말라야'(감독 이석훈)은 지난 20일 전국 999개의 상영관에서 44만 505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지난 16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153만 1242명이다.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명예도,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그린 영화다.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라미란,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등이 출연한다.
한편 '스타워즈:깨어난 포스'가 36만 1478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대호'가 18만 1911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