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22일 오후 3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해진은 작품을 하게 된 소감에 대해 "웹툰이 워낙 사랑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부담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서 "웹툰과는 또다른 드라마,색다른 캐릭터로 찾아뵐수 있을 것 같다,이제 3분의 정도 촬영이 진행됐는데 좋은 작품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치즈인더트랩'은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의 숨 막히는 로맨스릴러로 2016년 1월 4일(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명의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했으며 박해진,김고은,서강준,이성경,남주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