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성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강성이 루머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강성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일 참 내 맘 같지 않은 것.그래도 감사하며 또 묵묵히 뚜벅뚜벅"이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강성은 '슈가맨' 방송직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단숨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강성의 이혼과 관련해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퍼지면서 오해를 샀다.
강성은 결국 "바람이나 그런 말은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말 그대로 전처와는 합의 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여기에 대해 어떤 서로간의 법적,도덕적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강성은 2002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 '야인'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 연기자로 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