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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성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슈가맨' 출연 후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강성이 이혼에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강성은 배우 이슬비와 지난 2011년 10월 결혼식을 올려 다음 해에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그러나 결혼 4년 만인 지난 9월 합의 이혼했다.
그러나 강성이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이후 SNS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그의 이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이에 강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문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문)
안녕하세요. 강성입니다. 우선 갑작스러운 많은 관심 감사드리구요. 몇가지 말도안되는 말들이 돌아 제가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런 글을 올리는것도 사실은 웃길수도 있지만 혹시 오해하시고 잘못 알고 계시는 몇몇 분들을 위해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시 꺼내게 됩니다.
우선 ‘이현지’라는 분께 죄송하게도 누군지도 저는 모르고 있구요. 바람이나 그런 말은 전처도 글을 올렸지만 둘다 가당치도 않은 말이라 설명할 생각도 못했었네요.
말 그대로 저희는 서로 장기간의 대화와 합의 끝에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된 것이고 거기에 대해 그 어떤 서로 간의 법적 도덕적 잘못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관심이 워낙 갑작스러운 것이라 여러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심해지면 조치를 취하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