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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건강 아이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유승옥이 정수기 물에 대한 진실을 밝혀냈다.
최근 여러 건강프로그램에서 MC 및 게스트로 참여하며 건강에 대한 고민을 거듭한 유승옥은 우리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끼치는 것은 ‘정수기’라는 것을 알게 되어 이를 분석한 영상을 공개한 것이다.
유승옥은 영상 속에서 관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3개의 정수기를 분해했는데 이 안에서 이물질과 정수기 수도부분에 곰팡이가 가득한 모습을 확인했다. 이후 pH성분을 테스트 해 성질이 약산성으로 바뀐다는 것 또한 증명해내며 정수기 물을 마시는 것은 산성비를 마시는 것과 같다고 비판했다.
유승옥이 펼친 주장에 대한 근거로는 KBS, MBN 등의 뉴스 및 시사 프로그램에서 ‘건강한 사람이 정수기 물 먹으면 환자가 된다’, ‘정수기 물은 당뇨병, 신장병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보고가 있다’고 여러 전문가들을 통해 보도된 바 있어 유승옥의 주장에 더욱 신빙성을 더한다.
한편, 2015년 ‘건강미’ 바람을 불러일으킨 장본인 유승옥은 채널A ‘닥터지바고’ 진행을 맡고 있으며 건강한 몸매를 위한 운동법 설명과 노하우를 담은 ‘유승옥의 발레이션’을 출판하는 등 ‘스포테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