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트로트가수 박현빈 디너쇼가 지난 26일 오후 서울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게스트로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윤수현은 내년 1월에 열리는 박현빈 데뷔 10주년 전국투어 콘서트 게스트로도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여자싸이'로 불리는 윤수현은 데뷔곡 '천태만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윤수현은 '천태만상' 중국어 버전 앨범을 출시, 본격적인 중국활동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