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아이유가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이유는 2012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스무살이 된 소감을 밝혔다.
MC 유희열은 아이유에게 "스무살이 됐는데 기분이 어떠냐"고 질문했고,아이유는 "별로다,몸이 너무 빨리 지친다"라고 말해 유희열과 객석에 있는 방청객들을 놀라게했다.
한편 아이유가 캐스팅 후보로 떠오른 '달의 연인’은 중국 허난TV ‘보보경심’(2011)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현대 여성인 장효가 우연히 청나라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얘기를 그린다.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등이 출연 물망에 올랐고, 김성균이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