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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히말라야' 스틸컷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 '히말라야'가 700만을 향해 흥행질주하고 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는 4일 전국 76개0의 상영관에서 9만 695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후 누적관객수는 656만 8017명이다.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명예도,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그린 영화다. 엄홍길 대장의 실화가 바탕이 됐으며 황정민,정우,라미란,김성하,김인원 등 스타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충무로 최고의 배우들이 열연했다.
한편 2위는 9만 6232명 관객을 동원한 '셜록:유령신부'가 차지했으며,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 9만 2585명으로 3위를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