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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조선 마술사'가 박스오피스 순위 5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관객몰이 중이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선 마술사'는 4일 전국 483개의 상영관에서 2만 98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53만 3402명이다.  
 
'조선 마술사'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순위 한단계 상승했다. 
 
'조선마술사'는 조선최고의 마술사 환희(유승호 분)와 청명(고아라 분)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편 이날 '히말라야'가 9만 6953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9만 6232명 관객을 끌어모은 '셜록:유령신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