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영화 '히말라야'가 박스오피스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는 5일 전국 757개의 상영관에서 8만 610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655만 4115명이다.
'히말라야'는 개봉 이후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히말라야'는 등반 도중 생을 마감한 후배 대원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명예도,보상도 없는 가슴 뜨거운 여정을 그린 영화다.
한편 '내부자들:디 오리지널'이 8만 847명, '셜록:유령신부'가 7만 3679명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