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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영화 '히말라야'가 관객들을 직접 만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히말라야'의 이석훈 감독,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원해, 이해영, 전배수, 정유미는 1월 10일 흥행 감사 무대 인사 및 관객 이벤트에 참여한다. 
 
'히말라야' 흥행 감사 무대인사는 CGV 상암, CGV 신촌 아트레온, 메가박스 신촌, 롯데시네마 홍대, CGV 여의도에서 진행되며, 이어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영화 팬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를 갖는다. 
 
행사에 참여하는 관객 전원에게는 배우들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와 ‘히말라야’ 원정대 전용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에 대한 허심탄회한 뒷이야기는 물론, 추첨을 통해 배우가 직접 관객들의 새해 소원을 들어주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한편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