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개그맨 윤성한이 오는 11일 아프리카 '윤성한TV'의 BJ로 팬들을 만난다.

 
윤성한은 이번 방송에서 평소 개그맨다운 유머넘치는 모습을 비롯해 음악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색다른 방송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가 모아진다.
   
▲ (사진=윤성한 페이스북)
 
'연예계 마당발'로 소문난 그는 평소 친분있는 개그맨들과 게스트를 초대해 깜짝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가수들을 본인의 방송을 통해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프로젝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윤성한TV' 는 매주 월~금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아프리카 TV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