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히말라야’가 7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15만 128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692만 8506명으로 장기 흥행 중이다.
'히말라야'는 개봉 4일 째 100만, 8일 째 200만, 10일 째 300만, 12일 째 400만 관객, 16일째 500만, 18일째 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 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황정민, 정우, 조성하, 김인권, 전배수, 이해영, 김원해, 라미란 등이 출연했다.
(사진='히말라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