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언터쳐블 디액션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이 1월 중으로 발표된다. 

12일 디액션은 자신의 sns를 통해“#DAction #Check_it_out #ComingSoon”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뉴욕의 명소인 맨하튼 브릿지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1월 중 디액션의 정식 솔로 디지털 싱글가 발표될 예정이다. 디액션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섰고, 오랜 시간 합을 맞춘 ASSBRASS가 힘을 보태 최상의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밝히며 새 싱글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특히 신곡 뮤직비디오는 뉴욕 할렘, 맨하튼, 브루클린을 오가며 미국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돼 자유분방하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액션은 지난해 9월 아티스트로써의 가치관을 투영한 믹스테잎 ‘씻김굿’을 통해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B.A.P의 첫 번째 정규앨범 ‘First Sensibility’ 수록곡 ‘Check On’과 걸그룹 소나무의 데뷔앨범 ‘Deja Vu’ 수록곡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에 참여하며 작곡가로써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