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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꽃미남' 피아니스트 신지호가 14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신지호는 세련된 검은색 수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국의 '그래미어워즈'라 불릴만큼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국내 최정상급의 가수들이 참석하는 가요계 최대의 축제다. 신지호는 이같이 의미있는 자리에 초대 받으며 그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신지호는 2010년 'Ebony And Ivory'로 데뷔했으며 'I Minus U','Arrirang' 등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감성의 연주곡을 선보였다.
한편,신지호는 오는 2월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많은 기대를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