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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엠카운트다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몬스타엑스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에 출연해 '히어로'와 '에이멘'의 환상적인 무대를 꾸몄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히어로'를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진 '에이맨'에서는 섹시하고 달콤한 그들의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맨 이라니", "반전 매력 진짜 끝판왕인 듯", "몬스타엑스 대세돌", "에이맨 활동 소취", "몬스타엑스 히어로에 심쿵, 에이맨에서 두 번 심쿵." 라는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해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올 한해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몬스타엑스를 기대해 주셨으면 한다." 라고 전했다.
지난 2015년 5월 데뷔한 몬스타엑스는 데뷔 1년만에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최고의 신인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