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영화 '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그날의 분위기'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그날의 분위기’(감독 조규장)는 지난 15일 전국 573개의 스크린에서 6만 825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 수는 14만 3304명이다.
 
배우 유연석, 문채원 주연의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두 사람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영화다.
 
한편 이날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13만 253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