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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응팔'이 16일 마지막회를 맞으며 맣은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았다. 이같은 상황에서 류준열의 최근 '무명시절'에 관련된 이희준의 발언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우 이희준은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로봇, 소리(감독 이호재)'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다.
이날 그는 "이성민이 평소 밥을 자주 사준다. 촬영 당시에도 밥을 먹으러 가자고 제안해던 날이 있다"며 "나와 이성민과 류준열이 함께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류준열은 매니저도 차도 없었다. 내가 그 친구를 지하철역까지 태워줬다.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잘한 일 같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휴머니즘극이다. 27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