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복면가왕' 캣츠걸 유력후보 차지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메이크업 굴욕이 눈길을 모은다.

가수겸 배우 차지연은 2013년 11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클럽 엘루이 서울에서 열린 뮤지컬 '카르멘'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차지연은 강렬한 카르멘의 이미지에 맞춰 매혹적인 자태를 과시했으나 과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캣츠걸'이 가왕을 가리는 무대를 가졌다. 결국 캣츠걸은 가왕의 자리를 지키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