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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래몽래인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최고의 연인 (연출 최창욱,최준배.극본 서현주)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곽희성이 조각 같은 외모와 훤칠한 키로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극중 곽희성은 드림그룹의 장남이 백강호 역을 맡아 한아름(강민경 분)과의 만남을 통해 다소 차갑고 무뚝뚝했던 모습에서 따뜻한 성격으로 변하는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특유의 털털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의 아름을 만나게 되면서 많은 것을 포기하게 된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토록 원했던 회사의 경영권마저 포기하는 순정남의 면모를 나타내며 여성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또한 곽희성은 극중 185cm에 달하는 큰 키와 넓은 어깨에서 나오는 완벽한 수트핏을 자랑하며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들은 곽희성에 대해 “현장에서 바른 자세와 남다른 매너까지 발휘하며 스태프들에게까지 인기만점 배우로 통하고 있다”면서 “'최고의 연인’을 통해 조금씩 더 성장하며 많은 매력을 뽐낼 곽희성과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