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25일 검찰이 야구선수 장성우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월을 구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티즌들은 "반성하면 다되는건가요?(1uv_****)", "돈으로 해결하겠다? 돈은 박기량도 많은거 같은데 여자의 인권을 짓밞고 그리고 공연성이 없든 있든 결과적으로 뉴스에 나오고 할정도면 많이 유포 사과나 제대로하고 어떻게 하면 그 여자에게 준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유해줄지 생각하고 행동하라(pole****), "장성우는 한 여자의 영혼까지 죽인 사람이다(jhhn****)" 등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구단 이미지 X칠했는데 방출 안하고 뭐하냐(sare****)", "빨리 영구 제명해라(엉아****)"라며 구단 방출을 언급했다.
한편, 25일 오전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 판사 심리로 열린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장성우에게 징역 8월을, 그의 옛 여자친구 박모 씨(26)에게 징역 10월을 각각 구형했다.
(사진='한밤' 방송캡처/박기량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