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정체가 국가스텐 하현우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하현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현우는 과거 ‘백지연의 끝장토론’에 출연해 아이돌그룹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하현우는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그 사람들을 가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엔터테이너로서 쇼를 하고 있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몇 천대 일, 몇 백대 일로 가수각 됐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떤 재능으로 가수가 된건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내가 바로 국가대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부르며 두엣 무대를 꾸몄다. 이후 투표 결과 음악대장이 79표를 얻어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