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배우 홍수현이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한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해 소탈한 모습을 보여준 장면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룸메이트’에서는 대만으로 홈쉐어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대만으로 떠난 조세호 이소라 나나 홍수현. 홍수현은 머리를 감은 후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인 채 선풍기로 긴 머리를 말렸다.
특히 홍수현의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 모습이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키이스트에 따르면 배우 홍수현이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재계약했다. 배우 홍수현이 이달 말 계약 만료를 앞두고 키이스트와 주저 없이 재계약을 맺은 배경에는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쌓아 온 서로간의 두터운 믿음이 바탕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