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익 전 교통부 장관이 지난달 31일 오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9세.
유족으로 부인 진옥현씨와 아들 이하일·형범씨, 딸 이귀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성모장례식장 2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일 오전 7시다. 010-4935-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