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쇼박스 제공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영화 '검사외전'이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7.9%의 예매율을 기록 중이다.
'검사외전'은 '쿵푸팬더3'가 기록한 스코어와 11.2%의 큰 차이를 두고 있다. 시리즈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쿵푸팬더3'를 넘어섰다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뿐만 아니라 '검사외전'은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라는 특별한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검사외전’은 설 연휴 극장가에서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검사외전'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검사 재욱(황정민 분)이 자신의 무혐의를 입증해줄 수 있는 치원(강동원 분)을 만나게 되면서 복수를 준비하게 되는 유쾌한 범죄오락영화다. 현재 전국 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