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그룹 우주소녀가 2월 말 데뷔를 앞두고 세계적 쥬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데뷔 전 부터 유명 쥬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함께 콜라보 작업에 참여한다.
 
우주소녀는 한국, 중국이 힘을 합해 만든 걸그룹으로 양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발맞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의 데뷔앨범과 뮤직비디오에서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로 제작된 무대의상과 장신구 등을 착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