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와 서울시 나눔카가 고객들과 함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롯데렌터카가 제공하는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19일 서울시의 차량공유경제 브랜드 ‘나눔카’와 함께 서울 한강로동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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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카와 서울시 나눔카가 함께 진행한 ‘사랑의 연탄 나눔행사’에 참여한 그린카 고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그린카 |
그린카 임직원, 서울시 나눔카 담당 공무원과 온라인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그린카 고객 15명은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해 저소득층 가구에게 연탄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더불어 그린카는 서울시민들이 나눔카를 이용하면서 쌓은 적립금을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도 기부할 예정이다.
이용호 그린카 대표이사는 “오늘 펼칠 사랑나눔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의 막바지 추위를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유경제 실현에 앞장서 온 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사회 각계각층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서울시와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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