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마담앙트완'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마담앙트완'이 배우 신현빈의 출연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를 펼친다.

29일 오전 신현빈의 소속사 제롬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오는 3월 4일 신현빈이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마담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신현빈은 드라마에서 인권변호사 클레어 한으로 분해 최수현(성준 분)의 첫 사랑이자 옛 여자친구로 열연한다. 특히 신현빈은 고혜림(한예슬 분)과의 불꽃튀는 신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삼각관계를 펼친다.

앞서 신현빈은 2010년 영화 ‘방가? 방가!’로 처음 얼굴을 알린 후 영화 ‘강철대오: 구국의 철가방’, 드라마 ‘무사 백동수’ ‘미미’ 등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는 ‘어떤살인’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마담앙트완’은 임상심리전문가를 중심으로 사랑에 대한 이야기와 상처를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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