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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마운틴 무브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박해진이 중국 시상식에서 수상을 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해진은 지난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콘텐츠 기업 LETV가 주최한 ‘2016 LETV 시상식 생태공향의밤(生态共享之夜)’에서 중국 드라마 ‘멀리 떨어진 사랑’으로 올해의 남자 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번 올해의 남자 배우상은 2012년 중국 데뷔작 ‘첸더더의 결혼기’ 아시아 스타상을 받은 이후 두 번째 상으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받은 것이라 의미가 크다.
박해진은 “시상식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한국과 중국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제 작품에도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감사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국내외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무료로 개최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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