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시청률 쟁탈전, ‘대박’ 소폭 하락-‘몬스터’ 고정시청자 입증로 2위 등극 ‘1위도 넘볼까’
수정 2016-04-26 06:52:51
입력 2016-04-26 06:51:1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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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스터'-'대박' 포스터/MBC, SBS 제공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몬스터’와 ‘대박’의 시청률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는 26일 닐슨코리아가 공개한 시청률 전국기준에 따르면 지난 25일 8.1%를 기록했다. 반면 SBS 월화드라마 ‘대박’은 동일한 날 방송된 9회가 8.0%를 기록했다.
‘몬스터’는 지난 19일 방송의 시청률 8.1%와 동일한 수치를 기록한 반면, ‘대박’은 19일 방송의 8.7%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여 2위의 자리를 내줬다.
이런 두 작품의 치열한 시청률 경쟁이 가열되면서 시청자들 쟁탈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몬스터’와 ‘대박’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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