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 방송장면 캡쳐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동욱이 '마이 보디가드'에서 MC 조세호를 비롯해 조윤희, 박나래까지 모두를 어우르는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욱은 지난 12일 조윤희와 박나래와 함께 운동을 하면서 보여준 비주얼로 여심을 흔들어 놓은 바 있다. 박나래와 커플 운동을 마친 그는 조윤희의 몸을 가뿐하게 들어올려 상남자다운 매력도 어필한 것.
뿐만 아니라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부터 아령을 들고 예사롭지 않게 시작한 이동욱은 들고 있는 아령이 무겁다고 엄살을 부리며 조세호에게 도움을 요청, 이에 질세라 조세호 또한 아령으로 한편의 상황극을 만들어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이동욱은 전 출연진 모두와 환상적인 호흡을 소화하며 프로그램의 명MC로 거듭났다.
한편 '마이 보디가드'는 2016년 '심쿵' 몸매를 만들 수 있는 12주 코스의 맞춤형 '바디 메뉴얼'을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