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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ID/바나나컬처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ID가 첫 정규앨범 STREET(스트리트)를 발매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룹 EXID는 1일 정규앨범 '스트리트' 공개와 함께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화려한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로소 인재들을 데리고 제대로 활용하는 것 같은 앨범"(zimp****) "정규 1집 버릴것없는 명반이에요."(eric****) "LE가 진짜 하는게 많네"(batt****) ""꽃길만 걷자!! 항상 좋은노래해줘서 고마워요 !!'(pld1****) "데려다줄래 당연해 토닥토닥 아슬해 매일밤 내 취향저격 ㅋㅋㅋ"(ydh9****) "짱짱짱짱짱 좋다. 약빨고 만든듯?" (hots****)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EXID는 데뷔 4년만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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