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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판타스틱 듀오' 방송화면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판타스틱 듀오'에 실력자가 등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는 이선희와 예진아씨 듀오의 5연승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바이브편 세 명의 도전자들의 경쟁이 눈길을 끌었다. 백반집 마틸다, 딴따라 도넛, 14살 고음대장은 바이브의 노래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네 가수야"(kang****) "이 정도면 가수들 아닌가요?"(h.sm*****) "인재발견이네요"(jjm**) "이런 분들은 어디서 섭외하셨는지 정말 대단하시네요"(twn*****) "선택하는 바이브도 엄청 힘들었겠다 싶음"(blue****)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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