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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나영,미미.(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첫 걸그룹 'gx9(가칭)'에 합류할 3명의 멤버 나영,하나,미미의 이미지가 14일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6월말 9인조 데뷔를 목표로 준비중이며 김세정이 속해있다.
이날 또 다른 아이오아이 멤버 정채연이 원 소속그룹 다이아로 돌아가 신곡 '그 길에서'를 발매했다.
팬들은 아직 공식활동이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새 팀의 결성 소식이 나오는 것을 그리 반가워하지 않는 듯한 눈치다.
이날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2월부터 준비했다는 소리가 있던데...그럼 '프로듀스101'에서 데뷔가 절실하다며 흘린 눈물들은 대체 뭐지...(tbfp****)","우주소녀부터 넘어서야 할판(jun5****)","약간 90년대 가수들 같네(eric****)","아이오아이 활동이나 잘하라니까 왜 팬들 열받게 하니....(seph****)"라며 부정적인 뉘앙스를 전했다.
그러나 ""모두 응원합니다. 기대하고 있을게요(jej7****)","비주얼 좋네 가창력도 좋았으면 좋겠다(hype****)"라며 기대를 나타내는 팬들도 존재한다.
새로운 걸그룹의 탄생이 가요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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