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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연석.(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킹콩엔터테인먼트가 15일 "유연석이 18일 일본 도쿄에서 첫 해외 단독 팬미팅을 연다"라고 전했다.
유연석은 2015년 4월 일본에서 공식 팬클럽이 정식으로 출범되는 등,한류스타로서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
이후 1년만에 개최되는 팬미팅은 토크타임,게임 등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포함되있어 그를 기다려온 이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유연석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연석 역시 해외 첫 팬미팅인 만큼 설렘을 안고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의 일본 팬미팅 '행복의 레시피'는 18일 오후 6시 30분 일본 도쿄 타미가와구민회관홀 에서 시작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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