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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미,정우.(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FNC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유미 정우 부부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 한 매체는 김유미가 현재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결혼한 이들은 겹경사를 통해 핑크빛 신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쓰레기'오빠 행복하세요,'꽃청춘'보니 좋은 아빠가 될듯"
"너무 축하드려요,좋은 것만 보고 들으세요","아이 낳아서 '슈돌' 나왔으면 좋겠다. 시청률 대박일듯(hi35****)"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두 사람은 오랜 연애 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으며 결혼식 당시에도 서울의 한 교회에서 양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형식으로 예식을 치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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