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해당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개그우먼 안선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25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발을 찍은 사진과 함께 출산 소감 등을 게재, 팬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한 것.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축하해요,좋은엄마되세요(kime****)""완전 축하합니다. 근데 결혼한거 오늘 알았다(ljy1****)" "같은 고령산모라 홧팅요(317n****)" "축하해요..왠지 안성영은 아들을 씩씩하게 기르고 나중에는 아들이랑 친구처럼 대화가 잘 통하는 엄마가 될듯(lkjh****)"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속사 코엔타즈에 따르면 안선영은 이날 오전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3.12kg의 아들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