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 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이 빠른 전개로 흥미를 자극,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6일 오전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은 15.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식물인간이 된 소이현(강지유 역)의 아이를 몰래 가로챈 김윤서(채서린 역) 모습이 그려지면서 본격적인 갈등요소가 안방극장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 중 일일드라마 시청률 1위는 25.1%을 기록한 KBS1 ‘별난가족’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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