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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드라마 '자기야 미안해'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주진모와 중국 배우 장리의 열애설이 화제다.
중국의 한 연예 매체는 6일(현지 시간) 주진모와 장리가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하며 다정하게 찍힌 사진 또한 공개했다.
하지만 이날 주진모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에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 대한 세간의 반응이 집중되고 있다.
'자기야 미안해'는 지난 2월 촬영을 마쳤으며 올해 방영될 예정으로 한 남자와 세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극중 주진모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가정과 직업으로 완벽한 삶을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편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거절하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편 장리는 드라마 ‘치단신남녀’, ‘미려배후’, 영화 ‘사후의 삶’ 등으로 활약을 한 중국의 인기 배우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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