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딜라잇컴퍼니주식회사,후너스엔터테인먼트, 신영이엔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수 김연우 에일리가 Mnet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 새 심사위원으로 호흡할 전망이다.

13일 '슈스케'측은 새 시즌을 맞아 두 사람을 새로운 심사위원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이들이 노래지적을 하면 당연히 받아들여지겠다. 가끔씩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prot****)"  "오 심사위원이 역대급이네 근데 이미 프로그램 자체에 질려서(mula****)" "기준높아서 지원자 다 탈락하는거아님?(t25h****)" "뭐야. 슈스케를 또 하겠다는거야? 나중에 시작한 K 팝스타도 이제 그만하겠다는데. 하도 우려대서 사골국물에 이젠 뼈도 안남겠구나(nook****)"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2016'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