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7일 김영수 위원장과 관계자들이 소치동계올림픽 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조직위 관계자들느 소치 올림픽 빌리지 내 한국 선수촌을 방문해 객실과 피트니스 센터, 의무실 등 편의시설을 둘러봤다.

또 부족한 점 등을 점검하는 등 향후 인천 아시안게임에 동일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봤으며 태극전사들을 만나 동계 올림픽에서 선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는 이번 방문을 통해 김재열 선수단장 등 국내외적으로 유력한 스포츠 인사와의 교류를 통해 9월 19일 개최될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대회 성공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소치동계올림픽 방문을 통해 9월 개최되는 인천 아시안게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더욱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과 매끄러운 경기운영능력의 향상을 기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