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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CJ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영화 ‘봉이 김선달’의 촬영 현장이 담긴 로케이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20일 ‘봉이 김선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영화의 주된 배경인 평양 대동강을 구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느 장면이 담겨져 있다.
박대민 감독과 영화 제작진은 전북 진안, 강원 인제, 충남 금산, 경북 안동, 경기 여주 등 여러 강들을 영상에 담아 각고의 노력 끝에 평양 대동강을 구현시킬 수 있었다.
박대민 감독은 “관객들이 몰입할 수 있도록 극 중 장소가 실존하는 느낌을 줘야 된다고 생각했다”라며 “실제 대동강이 있는 북한 빼고 전국 팔도를 다 다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 결과 극중 평양 대동강의 실존하는 듯한 섬세한 묘사로 거대한 장관을 이뤄냈다. 이와 함께 ‘김선달 사기패’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 장면은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한다.
한편 ‘봉이 김선달’은 유승호, 조재현, 고창석, 라미란, 시우민 등이 캐스팅 돼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절찬 상영 중.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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