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대공개…삼성전자 뉴스룸·홈페이지 접속폭주?
수정 2016-08-03 00:21:40
입력 2016-08-03 00:18:09
이미경 기자 | leemk0514@mediapen.com
[미디어펜=이미경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갤럭시노트7을 공개한 가운데 언팩을 볼 수 있는 생중계가 접속 폭주로 끊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3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공개됐다. 이날 언팩 행사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7이 공개되는 순간 접속자가 몰려 실시간 방송에 오류가 계속 발생, 이어 홈페이지와 삼성전자 뉴스룸 접속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갤럭시노트7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IP68의 방수·방진 기능과 을 제공하고, 특히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해 보환성을 높였다. 홍채 인식을 이용, 로그인이나 인증 서비스가 가능한 '삼성패스' 기능도 있다.
갤럭시노트7'은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 오닉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공개됐다. 이날 언팩 행사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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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이 공개됐다. 이날 언팩 행사는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삼성전자 | ||
하지만, 갤럭시노트7이 공개되는 순간 접속자가 몰려 실시간 방송에 오류가 계속 발생, 이어 홈페이지와 삼성전자 뉴스룸 접속도 불가능한 상황이다.
갤럭시노트7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IP68의 방수·방진 기능과 을 제공하고, 특히 홍채인식 기능을 탑재해 보환성을 높였다. 홍채 인식을 이용, 로그인이나 인증 서비스가 가능한 '삼성패스' 기능도 있다.
갤럭시노트7'은 블루 코랄, 골드 플래티넘, 실버 티타늄, 블랙 오닉스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