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연성 SNS
배드민턴 남자복식의 이용대와 유연석이 4강진출에 실패했다.

이들은 16(한국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4에서 열린 배드민턴 남자복식 8강 경기에 출전해 말레시아에 1-2의 스코어로 패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랭킹 1위라는 단어가 발목을 잡은 것 같다 고생했다(nswo****)" "안타깝고 아쉬웠어요 대한민국 대표선수들 파이팅!(**)" "아쉽게4강 진출은 못했지만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