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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와이스.(사진=JYP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트와이스의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가 15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최고의 걸그룹임을 입증했다.
'PAGE TWO'는 지난 5월 중순 10만장을 넘어선데 이어,지난 12일 15만장의 판매량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2010년 데뷔한 걸그룹 기준으로 첫번째 수치에 해당한다.
트와이스의 앨범이 발매된지 4개월도 되지 않았다는 점과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신규 팬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PAGE TWO'의 타이틀 곡 'CHEER UP'은 국대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기준 2016년 실시간(562시간), 일간(24일) 최장 1위 기록은 물론이고 멜론 주간 TOP5 12회에 랭크되며 2010년대 1위 기록을 달성했다.
또,16주 연속 TOP10 진입은 원더걸스의 히트곡 '텔미'(17주)에 이어 역대 걸그룹 TOP10 최장 2위에 해당된다. 'CHEER UP'은 4월말에 발표된 곡이라는 약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높은 순위를 유지하며 올해 음원 누적 1위 기록을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CHEER UP'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8월 16일 오후 2시 기준 약 7천255만 뷰를 넘어섰다.
K-POP 아이돌 최단기간 5000만뷰를 돌파한 'CHEER UP'은 최단기간 1억뷰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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