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아이가 다섯'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21일 오후 방송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1일 오후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마지막 방송에서는 모든 주인공들이 행복한 날들을 맞이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엔딩으로 끝맺음 했다.

이상태(안재욱 분)과 안미정(소유진 분)은 아이 다섯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렸고 장진주(임수향 분)와 김태민(안우연 분)은 다시 연애를 시작했다.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연상 커플 이연태(신혜선 분)와 김상민(성훈 분)은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올리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마지막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막장 아니어서 좋았음(jinu****)" "이런 드라마를 만들어야지. 오랜만에 드라마같은 드라마 봤습니다(jig1****)" "서로 사랑하면서 같이 살면 진정한 가족이지, 가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엔딩 좋았어요(free****)"진짜 괜찮은 드라마였다.가식적이지도 않고 이기적인거 같으면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bara****)" "마지막 회가 이렇게 만족스러운 적이 처음(hill****)"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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