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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안경본데이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유민상이 지난 주말 부산, 경남 지역 팬사인회에서 인기를 과시했다.
유민상은 지난 20일과 21일 안경본데이의 부산, 경남 지역의 매장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21일 김해시의 인제대점에서 진행된 행사는 주변 도로교통이 마비가 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릴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윤수현을 비롯해 개그맨 유민상, 미스코리아 경남 진 출신 조소현이 참석했다.
유민상은 행사장을 찾은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는 것은 물론 팬들과 함께 인증샷을 촬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그콘서트'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민상의 인기는 이번 팬사인회에서 입증됐다.
유민상은 "행사를 끝까지 하지 못하고 몰려든 팬들과의 약속을 다 지키지 못해 아쉬웠지만 사고없이 끝난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진행된 안경본데이 김해 인제대점, 부산 명지점, 서면점, 부산법조타운점, 부산모라점 오픈 행사에는 윤수현, 유민상, 미스코리아 조소현이 참석한 팬사인회 겸 패션쇼가 성황리에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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