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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영화 '부산행' 스틸 컷, HI 엔터테인먼트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부산행'이 천만영화라는 흥행 신드롬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해냈다.
'부산행'은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부산'이라는 키워드를 하나의 유행어로 만들어 냈다. 또 박현빈의 신곡 '부산 가자'가 '부산'이란 단어와 함께 부각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부산 가자'는 제목에서부터 '부산'을 대표하는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부산'이라는 키워드가 가지고 있는 열정이 창출해 낸 긍정적인 효과임은 물론 '부산행'의 흥행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한편 '부산행'은 공유, 정유미, 안소희 마동석 등 충무로 명배우들이 호연을 펼쳤다. ‘부산 가자’는 이서윤 작사-김호식 작곡으로 '트로트 황태자' 박현빈의 매력적인 보컬이 담겨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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