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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엑소 뮤직비디오 캡쳐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룹 엑소가 'CALL ME BABY' 뮤직비디오로 진기록을 세웠다.
지난 2015년 3월 30일 공개됐던 엑소의 'CALL ME BABY(한국어버전)' 뮤직비디오는 지난 23일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
이에 네티즌은 "데뷔한지 4년인데 1억뷰 넘는 뮤비가 세개나 되네"(gpwk****) "자랑스럽다 로또도 대박나자"(yhk2****) "다른 10대 가수들의 음악에는 현란함만 있고, 선율이 실종되어 있는데 ... 엑소는 둘 다에 충실해서 연령층을 뛰어 넘어 사랑 받는 듯 ..."(sues****) "견제받지만 건재하다"(ashl****) "들을때마다 셀램주의보내림"(sl10****) 등 엑소를 호평하는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엑소는 정규앨범 발매 및 멤버들의 연기활동으로 많은 팬들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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